모바일게임 국내 마케팅 전략 프로세스

오늘은 모바일게임의 국내외 마케팅 전략 프로세스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우선 국내 모바일 게임 마케팅에 대해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바일게임을 국내 출시하면 가장 먼저 유저들에게 알리는 작업을 해야합니다.

, ‘인지도 형성’을 위한 마케팅을 하게 됩니다.

게임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ATL 광고는 물론 인터넷, 모바일 배너 광고,

단기간에 앱 순위에 오르게 하는 보상형 CPI 부스트 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들을 실행하게 됩니다.

대부분 위의 마케팅 전략을 통해 게임 소비자들에게 빠르게 다가가는 방식을 많이 취하고 있습니다.

But,

이런 보상을 통해 유입된 유저들은 충성도가 낮기 때문 게임 다운로드 후 재접속률이 상당히 낮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게임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마케팅 목표라면 부스트 마케팅으로 그 목표를 충분히 이룰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좋은 유저들과 게임간의 관계를 오랜 기간 유지하고 싶다면, 

단기성 마케팅 전략 보다는 slow & steady한 마케팅을 통해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좋은 진성유저들을 확보해야 합니다.

또한, 해외 마케팅은 국내와는 다르게 각 나라에 맞는 마케팅 전략들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국내 앱 유저와 해외 앱 유저들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국내 : 높은 순위와 유료 리뷰, 오프라인 광고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를 통해서 앱을 선택

해외 : 앱스토어 탑랭킹/인기추천게임 보다는 앱스토어를 훑어보면서  앱을 선택

모바일게임 해외 마케팅 전략

진성유저들을 확보하기 위해선 해외시장에 맞는 마케팅툴들을 분석해 보다 정밀한 마케팅 전략들을 실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Organic Acquisition (홍보, 콘텐츠마케팅, ASO)

    출시 전부터 게임에 대한 인지도 형성 및 바이럴 생성
    출시 후까지 이어질 수 있는 유저기반 마련

  • Paid Acquisition (유료 광고)

    페이스북을 통한 데이터 기반 전략으로 효과적인 광고대행
    설치 광고 및 좋아요 광고로 진성유저 확보

  • Game Culturalization (콘텐츠현지화)

    해외 유저들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해외 마인드에 맞게
    게임 UI/UIX 개선 및 BM 고도화

  • Community Management(커뮤니티 관리)

    이벤트 진행, 활발한 포럼활동 및 SNS 등으로 리텐션 향상,
    게임 인게이지먼트 극대화

By |11월 1st, 2017|Global market|0 Comments